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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노트북에 이어폰을 꽂았더니 잡음이 나와요 - 화이즈 노이즈
제목 컴퓨터/노트북에 이어폰을 꽂았더니 잡음이 나와요 - 화이즈 노이즈
작성자 뮤직캐피탈 (ip:)
  • 작성일 2015-07-27 15:25:15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2969
  • 평점 0점

결론부터 : 컴퓨터나 노트북이 꼬져서 그럽니다.

 

뭐라고? 내 초울트라 하이 슈퍼 퍼포먼스, 메가 스피드 컴퓨터가 그럴리가 없어!!

 

하지만 현실은 냉정한 법이죠.

 

 

이런 노이즈를 화이트 노이즈라고 합니다.  화이트 노이즈는 소리이지만 영상으로 표현 하면 이런 노이즈를 말합니다. 컴퓨터에서 나올 수 있는 노이즈는 이러한 화이트 노이즈부터  취~~ 뭐 그런 소리부터 삐융~ 삐삐삐 하는 다른 기기들이 동작할 때 나오는 희한한 노이즈, 그리고 심지어 전파 교란으로 라디오 기능도 없는데 라디오가 잡히기도 합니다.


 

이러한 화이트 노이즈던 무슨 노이즈던 기분나쁘기 마련이죠.  오죽하면 화이트 노이즈라는 공포영화도 있겠습니까?


당신의 컴퓨터에 있는 초울트라 HD 급 6채널 DTS 돌비 THX 나불나불 오디오의 진실은...?

 

 

짜쟈잔... 저 집게 모양의 칩과 옆에 있는 저항과 콘덴서 (제가 회로를 보기에는 저 콘덴서는 사운드 칩을 위해 배치된 콘덴서로 보이지는 않는군요)가 대부분... 게다가 메인보드 회로는 겁나 복잡하죠

 

 

여기 설명에는 아예 사운드 칩도 없네요 그만큼 존재감이 없을 정도로 작은 공간에 대충 쑤셔넣어졌다는 이야기.

 

그럴리가 없어! 내 컴퓨터는 초 울트라 슈퍼 벤치마크 1위 하이퍼 퍼포먼스 제품이란 말야!!

 

그래도 사운드 칩이 후진걸 어떻게 합니까?  대게 메인보드를 구입할 때..

 

"아저씨~ 이거 잡음 없고 음질 좋아요?"

 

라고 물어보고 사나요?  아저씨 이거 A/S 존나 잘되고 속도 빠빵하게 나오고 안정성 죽이나여? 그렇게 물어보겠죠.  그래서 산 메인보드 또는 노트북 살 때 무게, 패널 사이즈, 뭐 배터리 막 그런거 신경 쓰지만..

 

"아저씨~ 이 노트북 잡음 없고 음질 좋아요?"

 

물어보시나요?

 

안물어보시죠.  그렇기 때문에 노트북, 메인보드 제조 업체에서는 사운드 칩은 대충 별 신경 안쓰고 집어넣기 마련입니다.  그냥 스피커 연결해서 소리가 나오면 "나온다" 그러고 개발하고, 출고를 할 때도 마찬가지라는거죠.  게다가 그 개발 당시에 쓰는 헤드폰이나 스피커도 대충 싸구려... (싸구려가 반드시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기 때문에 노이즈 따위는 뭐 잘 들리지도 않고..

 

만약 어떤 개념찬 개발자가... 음향 매니아라 충실하게 회로를 구성하고 세심하게 개발을 했다면, 그의 상사는..

 

"당신 미쳤어?  이 칩은 당신이 사서 넣을꺼야?  우리는 땅파서 장사하는지 알아 신경 쓰라는 I/O 스피드나 잘 하란 말야"

 

라는 소리를 듣겠죠?

 

그래도 이해가 안된다구요.  그럼 아래 사진을 보세요.


 

이것은 온쿄사에서 나온 SE-200PCI LTD라는 당신의 메인보드보다 훨씬 비싼 사운드 카드에요.  각각 회로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구리판으로 분리를 해놓은 것은 물론 아예 외부 전자파 등의 영향을 방지하기 위해서 출력 부분은 구리로 덮어버렸고, 배터리 역할을 하는 콘덴서 하나가 완전 크죠.  게다가 SANYO OS-CON 같은 굉장히 특성이 우수한 콘덴서 들로 도배를..

 

우와 예술이다!!

 

그렇습니다. 예술입니다.

 

그러나 이런 사운드 회로의 100분의 1 아니 1000분의 1도 신경을 안써서 만든 제품이 바로 당신의 사운드 환경!

 

아.. 정말요? 

 

정말이라니까요.   스마트폰은 그래도 MP3P 기능을 신경을 많이 쓰지만 아니라니까 그러네...

 

그리하야

 

쏴...

 

치치치칙...


삐융~삐~~ 삐삐삐삐~~

 

치지직, 직직, 직직 (하드 돌아갈 때마다)

 

아놔.... 마우스를 움직여도 소리가 나요.

 

왜 마우스를 움직이면 그래픽을 다시 그러야 되거든요. 그러면 CPU랑 GPU랑 일을 하면서 전원을 쓰거든요.  그러면 아무런 전원 안전 장치가 없는 당신의 사운드 카드는 그것을 그대로 신음으로 뱉어냅니다...

 

그러면 해결책이 없나여?

일단 없습니다.

 

없습니다.

없습니다.

없습니다.

없습니다.

없습니다.

없습니다.

없습니다.

없습니다.

없습니다.

없습니다.

없습니다.

없습니다.

없습니다.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부정적으로...

 

다시 한번.

 

없습니다.

 

다만 조금 개선을 시킬수는 있습니다. 첫째 제어판의 사운드 및 오디오 장치(윈도우 비스타 이상은 소리)에 들어가 사용하지 않는 장치는 소리를 다 음소거 합니다.

 

특히 마이크...

 

다시 한번

 

마이크

 

또 다시 한번

 

마이크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반드시 음소거 시켜줍니다.



 

웨이브는 MP3 같은 디지털 데이어이나 라인, 마이크 등은 사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모두 모두 모두 모두 모두 모두 음소거해줍니다.

 

윈도우 XP의 경우는 옵션에 보면 속성이 있는데 여기서 모든 장치를 다 볼 수 있어요...

 

웨이브만 놔두고 나머지는 일단 음소거 필요하겠죠. 

 

그런데 그래도 나와요... ㅠ.ㅠ

 

제가 말씀드렸자나여

 

해결책이 없다구요.

 

그런데 가끔 헤드폰은 괜찬은데 이어폰만 그런다 그러니 이어폰이 망가진거 아니냐 그러는 분들이 있어여?

 

헤드폰은 대게 임피던스가 32오음이고, 이어폰은 16오음 또는 그 이하에요.  임피던스 즉 저항값이 낮으면 저항이 적으니 전류가 빠르게 흐릅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이명박인데 뭘 하려는데 32명이 반대 시위를 하는거랑 16명이 반대 시위하는거랑 훨씬 16명이 뚫기 쉽겠죠.

 

하지만 이명박은 3천 200만이라도 지 마음대로 합니다 ㅋㅋㅋ

 

어쨌든, 그렇기 때문에 화이트 노이즈도 더 많이 나올 수 있어여...

 

그래서 저항 어댑터

 

 

또는 레벨 감쇄기..

 

뭐 이딴걸 사용해서 저항 값을 왕창 높혀주면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도 임피던스 특성이 맞지 않는 경우에 대한 해결책일뿐.  근본적으로 있는 노이즈를 덜어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조립 PC의 경우는 컴퓨터 앞에 있는 이어폰 단자는 메인보드의 점퍼와 연결되어 있는데, 이 점퍼가 연결된 부분이 사운드 칩과는 거리가 있는 부분이고 (아주 메인보드의 먼 곳을 돌아옴) 케이블로 연결된 것이라 컴퓨터 전자파 영향을 그대로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컴퓨터 뒷면에 연결해보세요. 뒷면에 연결해서 괜찬으면 이어폰 연장선 같은 것을 사용하여 앞으로 빼놓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또 스피커에 있는 이어폰 포트는 스피커 자체의 앰프를 거치는 것이라 이 역시 노이즈가 나오므로, 만약 심하면 직접 이어폰을 연결해보세요.

 

기본적으로...

 

 

회로가 이렇게 부실 하기에~

 

그래서 노이즈 있을 수 밖에 없기에~

 

그러면 해결책은 정말 없단 말입니까?

 

위의 완화 방법을 사용해보시고, 조립 PC의 경우는 조립이 잘못되었을 확률이 있기 때문에 접지해보시고 (네이버에서 '접지'라고 검색해보세요)

 

정 거슬리면 좋은 사운드 카드를 하나 장착하세여...

 

돈 쓰면 바로 해결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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