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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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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잭을 돌리니 노이즈가! 이거 이어폰 불량이 아닙니다. 잭 부분의 녹 등에 의한 접점 불량 현상입니다
제목 이어폰 잭을 돌리니 노이즈가! 이거 이어폰 불량이 아닙니다. 잭 부분의 녹 등에 의한 접점 불량 현상입니다
작성자 뮤직캐피탈 (ip:)
  • 작성일 2015-07-27 15: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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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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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네이버 지식인데, 이어폰잭이나 기타잭(5.5mm, TR 또는 TRS잭) 등을 연결하여 잭을 돌리면 소리가 지지지직~ 하는 노이즈가 난다는 글을 볼수가 있다.  문제의 원인은 녹.

 

녹은 금속의 대부분이 산소화 결합하여 발생하며, 공기중에 방치할 때도 녹이 날수가 있다. 하지만 가장 큰 원인은 물.

 

 

보통 녹을 방지 하기 위해서 잭에 금도금을 실시하는데 금도금을 실시하는 이유는 금에는 녹이 나지 않기 때문이다. (은에도 녹이 남)

 

물론 녹이 나지 않아도 문제가 일어날 수 있는데...

 

[이어폰 잭 부분에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기름막 등이 있는 경우 또는 잭을 만져서 기름 때 등이 낀 경우]

 

녹이 원인이 아닌 경우로 잭 부분에 기름막이 있는 경우가 있다.  일부 회사는 부식을 방지 하기 위해서 또는 잭을 깨끗이 닦아서 출고하기 위해서 방청제 등을 사용하는데, 이 때 얇은 기름막이 형성되어 전류의 흐름을 방해할 수 있다.

 

 

특히 신제품에서 발생할 수 있다. 일부 회사는 방청제를 사용하지 않고 깨끗한 상태에서 잭에 동그라미 처럼 캡을 씌워서 출고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문제는 해결이 쉽다.  이어폰 잭 부분은 숫놈(?)이라 쉽게 청소를 할수가 있기 때문이다.  잭을 깨끗하게 닦아서 넣었는데도, 잭을 돌릴 때마다 노이즈가 나온다.

 

이 경우는 녹이나 이물질, 반도체 센서 등의 이상이 있을 확률이 높다.

 

[잭 내부에 녹이 났거나, 이물질 등이 들어간 경우, 반도체 센서 이상]

 

금속 중에서 가장 전도율이 높은 금속은 은이며 그 다음이 구리인데, 은에 비해서 구리가 현저하게 싸므로 보통 전자제품의 접촉 부분은 구리가 사용된다.  구리를 사용하여 금도금을 하지만, 이어폰 잭 처럼 잦은 탈착이 이루어지면 도금이 벗겨지고 여기에 녹이 나기 시작한다.

 

특히 이어폰 잭 등이 공기중에 오래 노출되거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물이 들어가거나 하면 내부에서 녹이 더 발생할 수 있다.  안쪽에 있기 때문에 이물질이나 녹을 제거하기도 쉽지 않다.

 

이 경우 접점이 불안하여 잭을 돌릴 때마다 지지지직~ 하는 노이즈가 나오는 것이다.

 

많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최신 이어폰 잭에는 잭이 껴져 있는지 껴져 있지 않은지를 감지할 수 있는 일종의 센서가 있는데 이 쪽 이상으로 노이즈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겨울철에는 이와 다른 문제로 건조한 날씨 탓에 정전기가 케이블을 타고 유입되어 노이즈가 발생할수도 있다.

 

[해결책]

 

리퍼 기간이 끝난 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홈버튼의 접점이 이상하다는 글이 많이 올라온다. 

 

단지 스위치 하나 뿐인데 수십만원의 리퍼 비용을 부담하라니.. ㅠ.ㅠ 하지만 아주 동작하지 않는 경우를 제외한다면, 이는 점점 불량으로 점접 부활제 등으로 손쉽게 해결이 가능한 경우도 있다.

 

 http://liverex.tistory.com/1024

 


위의 블로그에 들어가보시길... (아이폰의 홈버튼 문제를 접점 부활제로 해결한 경우)

 

잭의 경우도 마찬가지... 잭 내부에 이물질이나 녹이 났다면 접점 부활제 등을 뿌려서 녹을 제거해주거나 하면, 기적처럼 문제가 해결된다!

 

[접점부활제]

 

접점 부활제의 대표적인 제품이 BW-100이다.  특히 오디오 매니아에게 인기가 높은데 가격은 1만원 이내 정도 하는 제품으로 여러가지 다른 접점부활제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BW-100만을 사용해왔다.  (홍보 아님.)


 

특히 오디오가 1년 이상 된 경우 케이블과 연결된 잭 부분에 앉은 먼지와 때, 그리고 스마트폰의 잭 부분 등을 청소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제품이라 생각 된다. 보통 뿌리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바로 휘발되어 없어지므로 사용법도 간단하다. 

 

그러나 아무리 검증된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전원이 들어온 상태에서 사용은 곤란하다." 휘발성 가스이므로 ​온도가 갑자기 낮아질수도 있고 안좋은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사용할 때는, 기기의 전원은 끄고 사용하도록 한다.

 

본인은 자동차의 배터리 연결 부분과 휴즈 박스 등에 1년에 한번 정도 접점부활제를 분사하는데, 한번 휴즈 부분에 때가껴서 전자제어 장치 부분에 전원이 공급되지 않아 차가 도로 한복판에 멈추었던 경험 때문이다.

 

처음엔 엔진의 커다란 문제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휴즈 접점 문제를 알고 매우 허탈... 500만원이면 해결되는 것을... ㅠㅠ (휴즈 하나에 500원 정도) 그리고 먼지 때 같은거라는데 더 허탈...

 

특히 자동차 같은 경우는 외부 먼지 등이나 내부에 각종 오일 등으로 인하여 접촉 부분에 기름때가 낀 경우가 많을 수 있으니 청소를 해주는게 좋다.

 

[오디오 음질도 업그레이드!]

 

하이파이 동호회에 가면 1만원 정도의 접점 부활제를 사용하였더니, 마치 오디오를 수백만원대로 업그레이드한 것처럼 음질이 좋아졌다고 찬양하는 글들도 많은데, 오디오 입출력 또한 전기적인 신호의 교환이며, 접촉이 불량하면 전류가 안정적으로 흐를 수 없어, 그만큼 손해를 보게 되는데 접점이 개선되면서 전류가 원활하게 흘러 자연적으로 음질이 좋아지는 듯한 현상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 고가의 이어폰 등이나 음향기기 등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괜한 기기 업그레이드 보다 부활제 사용이 더 큰 업그레이드 효과가 나타날수도 있다.

 

[3.5mm 잭은 막고 다니세요!]

 

스마트폰 사용시 주머니에 스마트폰을 막 넣고 다니고, 물묻은 손으로 만지기도 하여 이 부분에 이물질이 들어가거나 물이 들어가 부식되어 괜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아래와 같은 아주 단순한 제품으로 잭 부분을 막아놓는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최근 스마트폰 등의 잭이 아래에 들어가므로써, 귀요미 등을 끼우기는 어려워 아래 제품을 구글에서 사진을 다운받아 올림, 어디서 파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이어폰 마개 등으로 검색하면 엄청난 제품이 아주 값싸게 나오니 참고!)


 

[끝으로..]

 

이어폰 잭이나 잭을 빙글 빙글 돌려서 지지지직~ 노이즈가 나오는 경우 이어폰이나 케이블에 문제가 있는 경우는 아주 드문 현상입니다.  일단 청소!가 답입니다.  그리고 접점 부활제는 WD-40 처럼 집에 상비해놓으시면 아주 좋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BW-100 광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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